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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의 눈으로 하늘을 보다 연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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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연구개요
모든 사람에게는 각각의 가치관이 있다. 이러한 가치관은 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전 세계 여러 민족에게는 자신들의 환경에 의해 형성된 사상이 있고 종교가 있다. 우리나라로부터 저 멀리 떨어진 잊혀진 대제국 잉카의 잉카인들에게 역시 그것이 존재한다. [인간과 우주] 수업의 연구보고서를 계기로 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고대의 잉카인들은 어떻게 하늘을 바라보았는가를 연구해보았다.
연구를 위해 직접 그 곳으로 날아가 보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았지만 여건상 책과 인터넷을 사용하여 자료를 모아, 이를 근거로 생각을 해보았다.
잉카인들은 안데스 고원지역을 주 터전으로 삼아 삶을 영위해왔으나 농업이 삶의 주가 되었다. 우리나라도 대대로 농업 국가였기 때문에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알고 있다. 잉카인 역시 날씨가 주된 관심사였다. 그리하여 천문대, 해시계 등을 설치해 하늘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태양, 달, 땅, 바다 등의 중요성은 고스란히 그들의 사상에 자리 잡게 되었다. 그리고 좋은 날씨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태양, 달 등을 섬기는 전통은 태양신을 섬기는 종교를 낳게 되었으리라 본다. 이러한 종교의 유적들은 스페인 침략자들의 파괴와 오랜 세월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남아 아직도 그 지역 사람들에게 신성함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이처럼 잉카인들의 삶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사상, 종교를 낳고 이 것이 그들의 삶 전반을 지배하게 되었다.


1. 잉카 속으로
: 본디 나는 인류의 고대사(古代史)나 지리, 각종 문명 등에 관심이 많다. 그 중에서도 우리 교육과정의 관심사 밖이라 잘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아니 전혀 다루지 않은 것 같다ㅠ.ㅠ) 유난히 더 호기심이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로부터 완전히 지구 반대편에 있는 대륙, 라틴아메리카이다.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고 우리와 FTA(자유 무역 협정)를 맺은 칠레가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거리가 느껴지는 그곳, 그러나 그곳에서도 아주 신비로운 고대문명은 싹텄…(생략) 었으며 그 중에 아주 대표적인 문명으로 잉카, 마야, 아즈텍 등이 있다.
잉카, 마야, 아즈텍 - 이 단어들을 들으면 막연한 호기심이 발동한다. 그런 호기심에 고대 라틴아메리카의 문명에 대한 전시회 등이 있으면 자주 찾아가 보기도 했다. 이런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던 내게 좀더 심화된 지식을 얻을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인간과 우주] 강좌의 과제로 주어진 연구보고서를 [잉카의 눈으로 하늘을 보다]라는 주제로 정한 것이다. 콜럼버스가 이 대륙에 도착하기 이전 이미 이 넓은 대륙에 그들만의 빛나는 문명을 꽃 핀 중남미. 그 중에서도 가장 컸던 제국 잉카의 문명을 그들의 천체, 우주관으로 엿보게 된다는 것은 또 다른 흥미로움이 아닐 수 없다.

2. 어떻게 찾아볼까
: 남북미 대륙을 통틀어 가장 컸던 나라인 잉카제국은 현재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여러 나라에 거쳐있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마추픽추나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 등 여러 주요 도시들이 현재 페루 지역에 소속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로부터 지구 반 바퀴를 돌아야 도착하는 페루, 가난한 학부생이 어느 여유와 자금으로 그곳을 탐사하러 갈 수 있을까. 그러기에 가장 손쉬우면서도 가장 적합한 방법 - 책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접근하였다. 하지만 놀랐던 것은(원래 어느 정도 알기도 알고 있었지만) 잉카 문명에 대한 자료가 상당히 빈약하고 불확실하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잉카제국이 광활한 제국임에도 불구하고 문자 시스템이 없었다는 것이다. 대신 키푸스(Quipus)라 결승문자를 사용했는데 이로써 마을의 인구, 농작물의 수확량, 중요한 날짜, 필요한 노동력 등과 같이 셀 수 있는 양을 기록했던 것이다. 이는 특수 기관에서 훈련받은 전문인들이 제작한 것으로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문명의 기호들을 담고 있어 현대의 암호 해독가들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그렇기에 최대한 자료를 모으고 종교, 유물, 유적에서 우주관, 인간관을 읽어 내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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