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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에밀리아 세미나를 보고 나서 그 과정을 기술하고 본인의 느낌을 작성한 자료입니다.보고서에 모쪼록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레지오 , 레지오 에밀리아 세미나를 보고서...인문사회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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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에밀리아 세미나를 보고 나서 그 과정을 기술하고 본인의 느낌을 작성한 자료입니다.
보고서에 모쪼록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
레지오


설명

서술형입니다.

레지오 프로그램은 긴 시간에 좁게 깊게 가르친다.
빨리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아이는 배우며 자신이 가진 이론과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생각을 눈에 보이게 하는 도구로서 유아의 섬세함이 느껴지며 그 자체로서 살아 있다.

눈으로 이야기하는 아이, 몸으로 느끼는 유아를 교사는 보면서 아이가 능동적으로 관심있어하는 것에 대해서 지지해 주고 세상에 대해서 알아 가도록 도와준다.
만 3세 아이에게 크레파스만을 쥐어 주는 것이 아니라 펜을 주어도 봄으로서 더 섬세하고 정교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 준다.
교사는 교구를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도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원하는 지를 생각하는데 에 우선적으로 관심을 두며, 교구를 아이들에게 준다 할지라도 규칙을 만들어 보게 하여 아이들 스스로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즉, 아이들에게 도전과 기대를 주되, 생각 ·해결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같이 준다.
아동은 능동적 ·주체적으로 세상을 알아 가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존재이며 평상시의 생활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 중에서 지식이 구성이 되며 아동 중심의 교육이 되는 것이다.

‘여름방학때 무엇을 했는지 그 흔적을 가져와 보자’라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조개 껍데기이나 돌등을 예상대로 가져오며 이야기 속에서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 많아요’라는 한 아이의 대답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관심이 이동된다.
‘그건 군중이야’라는 다른 아이의 대답으로서 ‘군중이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시작되고
군중에 대한 프로젝트가 시작이 된다.
아이들은 극장을 갈 때나 바다를 갈 때나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가진 군중에 대한 생각들을 그림을 통해서 나타내 보게 된다.
한쪽 방향으로 앞면만 그린 그림을 보면서 내가 본 군중은 뒷모습도 가진 군중 그림을 제시하고 아이들끼리 서로 이야기함으로써 군중이란 측면 모습도 있음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스스로 그 전보다 더 정교하게 세밀히 개념화를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생략) .
교사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잡아내고 그 부분에서 아이들의 단계를 끌어올릴 수 있게 환경을 제시해 준다.
이 프로젝트에서 교사는 한 아이들 가운데에 두고 네 방향에서 그려봄으로서 사람에게는 네모습이 있음을 알게 한다.
아이들 스스로 역할극을 해보고 군중이 되어 보며 군중을 찰흙으로 만들어 보기도 한다.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힘들다는 것을 서로 알게 되고 좀더 힘을 안들이고 만들 수 있는 얼굴, 팔, 다리를 따로 만들어 붙이는 합의 하에 만든다. 군중이란 많아야 함을 알고 고민에 빠지고 그 가운데서 한 아이가 뒤에 거울을 세우자고 제안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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