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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대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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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대지의 꿈


설명

빼앗긴 대지의 꿈

8년간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한 장 지글러의 최신작『빼앗긴 대지의 꿈』.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와 `탐욕의 시대`에 이어 인간다운 삶에 대해 말하는 세 번째 작품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형식을 빌려 기아의 문제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탐욕의 시대`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아라는 현상의 역사적인 배경과 저변을 속속들이 파헤치면서 문제의 근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면, 이 책 『빼앗긴 대지의 꿈』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구 열강의 그늘이 짙게 드리운 남반구의 비극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총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서구 열강들로부터 가혹한 식민 지배를 경험했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국가들이 좀처럼 아물지 않는 과거의 상처 때문에 배타적인 정치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요즘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엔인권사회의 한 사람인 저자는 여타의 방식으로는 접근하기 힘든 국제사회의 무대 뒤편을 객관적 논리와 생동감 넘치는 현장성, 명료함과 감수성으로 그려낸다. 2008년 프랑스 인권저작상, 2009년 스위스 툰 상과 케어 인터내셔널 밀레니엄 상 수상작이다. 1학년 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장 지글러)’를 읽어보고 난 후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불평등 문제에 대하여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이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관련된 책들과 여러 가지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도 이를 중점적으로 다룬 ‘빼앗긴 대지의 꿈(장 지글러)’를 읽게 되었다. 여기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볼리비아와 나이지리아에 대해 서술한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두 나라는 석유, 리튬 같은 가치가 엄청난 천연 자원들이 많이 존재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여러 강대국들에 의해 보유하고 있던 자원들을 불평등 계약과 경제적/군사적인 압박을 통해 손쉽게 넘겨주었던 점이 존재하였다. 하지만 여기서, 명확하게 차이점을 한 가지 볼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지도자의 리…(생략) 더쉽’ 이라는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볼리비아 같은 경우는 지도자가 앞장서서 자국의 자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 기업들의 광산 채굴권을 박탈한 후 이를 국영 기업에게 돌려주면서 국가 자본을 늘려서 이를 국가 발전에 투자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이지리아는 지도자들이 국가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들을 챙기려고 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그 결과, 자원을 수출한 돈으로 높으신 분들은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난한 삶을 지속해나가게 되었다. 또한, 다국적 기업들의 석유 시추를 하던 나이저 삼각주 지방이 심각하게 오염되는 환경 문제도 발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원료들을 추출한 다국적 기업들이 이 재앙을 수습해야 하지만 이를 모르쇠로 일관하여 환경 문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점도 같이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지도자 한 명으로 인해 나라가 살아나서 부국이 될 수도 있고, 망국의 길에 접어들 수 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으며, 또한, 다국적 기업의 자본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나라들에게 압박을 가하여 자신들의 이익만을 채우려고 하는 선진국들을 대처하기 위해 개발도상국들 간의 공조 체계 혹은 국제적인 제제 시스템을 수립시켜서 이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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