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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感想文] ‘歷史(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를 읽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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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感想文] ‘歷史(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를 읽은후



레포트/감상서평


설명


[book report]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를 읽고

이 책은 역사 속 위인들의 리더쉽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책 한권에는 한비자, 마키아벨리, 비스마르크, 제갈공명, 율리우스 카이사르, 공자, 처칠, 이순신, 이나모리 가즈오, 석가모니, 그리고 보조국사 지눌 무려 총 11명의 위인들의 이야기가 있어 책 한권으로 11명의 위인들의 책을 읽는 效果가 있는 것 같다. 게다가 11명의 위인들 각각의 리더쉽을 4개의 항목으로 분류하여 읽기가 쉽고 위인들의 리더쉽을 서로 비교해가며 읽으니 이해도 더 잘되고,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인간 불신의 리더쉽, 인간 신뢰의 리더쉽, 의지의 리더쉽, 마지막으로 자비의 리더쉽 이렇게 4개의 항목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리더쉽이라는 의미 자체를 현 사회에 비추어 다면적으로 分析(분석)하였다.

인간불신의 리더쉽
서양에는 마키아벨리, 동양에는 한비자라는 말이 있듯이 여기선 한비자와 마키아벨리의 일화로 예를 들어 서술하고 있다아

한나라의 왕자로 태어난 한비자는 노자의 법가사상과 순자의 성악설을 이어받아, 법과 술에 능한 자로 유명하다. 한비자의 사상과 통치관념이 잘 녹아있는 그의 저서 ‘한비자’는 철저한 인간불신의 철학이다. 노자의 성악설을 이어받은 한비자는 인간이 움직이는 동기는 자신의 이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군신관계, 부부관계 같이 모든 인간관계가 결코 이러한 인간의 원초적인 행동에서 예외는 없다 했다. 그래서 한비자는 ‘상대방이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라 기대하지 말고, 그가 배신하려고 해도 배신할 수 없는 태세를 갖추어라. 상대방이 속이지 않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그가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는 태세를 갖추어라.’라고 하였다. 또 한비자는 ‘술’을 무척이나 강조하였는데 순나라 임금은 거문고를 타고 노래하기를 질기면서 천하를 다스렸는데도 온나라가 편안했다고하는 일화를 들면서 무릇 리더의 자질은 ‘술’에 의거하여 다스리면, 단지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세상이 잘 굴러간다 했다.…(생략) 또 한비자는 경영자를 세등급으로 분류하였는데 ‘삼류는 자신의 능력을 쓰고, 이류는 남의 힘을 쓰며, 일류는 남의 머리를 쓴다’하였다. 즉, 이 말은 자신의 수하에 있는 자들의 능력과 자질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지휘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상과 벌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벌을 제 시기에 그에 맞는 처벌을 해야하지만 때론 눈감아 주며 모른척 해야할때도 있고 모르면서도 아는척,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며 아랫사람이 항상 긴장 할 수 있게 만들어야한다 했다. 그리고 아랫사람에겐 호,불호의 감정을 나타내서는 안되며 상관에게 진언을 올릴 때 용기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맞춘 진언의 요령을 익혀 잘 올려야한다 말하고 있다아 하지만 결코 아첨이나 비위를 맞추라는 것은 아닐것이다. . 비위와 아첨이 아닌 설득을 강조하고 있다아

이에 비슷하게 마키아벨리도 상과 벌을 많이 강조하였다. 그는 못하는 사람을 야단치지 않고 필요치 않다 생각하면 차라리 해임하였다. 그렇게 아래직원들에게 항상 긴장감을 주었고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보다 더 큰 것을 직원에게 요구하여 목적을 달성하였다. 또 상과 벌을 줄때에는 벌은 짧고 굵게, 상은 얇고 길게 하였다. 그래야 큰 벌로 인한 부하직원들의 엇나감이 없고 잦은 칭찬과 선행으로 전체적인 조직의 분위기를 부드럽게하여 큰 목표를 요구해도 직원들의 큰 불만없이 다 이뤄낼 수 있던 것이다. 한비자와 비슷하게 마키아벨리도 아랫사람을 조심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야망과 야심이 있어서 빈틈을 보이면 아랫사람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렇다고 버리지는 않았다. 조직을 꾸려가다 보면 야망과 야심이 있는 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난관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일것이다 어찌보면 마키아벨리와 같은 리더에겐 필요악과 비슷한 존재이다. 또 마키아벨리는 리더의 어중간한 태도를 지적하였다. 리더의 결정에 따라 조직의 운명이 결정되므로 적 아니면 동지 이렇게 나누어야 했다. 어찌 보면 흑백논리로 보일수있지만, 리더는 상대방에게 어중간한 태도로 다가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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