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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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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도 공지영 작가님의 팬이였고, 읽기전에도 줄거리를 알았었다. 한 번쯤은 읽어보고 싶어하는 책이였다. 그런데, 우리학교 도서관에는 없었다. 사서 읽어보려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책을 시킨다며 읽고싶은 책이 있으면 신청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도가니를 신청했다. 그랬더니 정말 도서관에 그 책이 꽂혀 있는 것이다. 그렇게 나는 도가니를 읽게 되었다.
먼저 도가니는 무진시에서 일어나는 실화이다. 도가니의 뜻은 `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로는 `흥분의 도가니`, `열광의 도가니` 등이 있다. 이책은 폭력과 거짓, 위선 뒤에 가려진 진실을 담은 책이다. 자애학원에선 폭력, 성폭력이 무차별 하게 발생한다. 하지만 주인공 강인호의 등장을 시점으로 해서 이 비리와 위선뿐만 아니라 성폭력까지도 난무하던 자애학원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강인호는 불경기에 아내의 추천으로 인해서 농아들이 있는 자애학원의 기간제교사로 무진에 내려가게 된다. 처음부터 학교발전기금이라는 돈을 내야 했고, 첫 날 부터 동생의 죽음으로 슬픔에 젖어있는 아이를 봐야 했다. 그가 처음 그 학교를 가서 학교관계자들에게 느낀것은 불친절함, 멸시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애학원의 학생, 그리고 인호 반의 아이인 연두가 사라져, 연두의 친구 유리에게 물어봤더니, 유리가 가르킨곳은 다름아닌 세탁기소리가 거칠게 들리는 세탁실이였다. 세탁실에는 윤자애(자애원의교사)와 상급생 세명이 있었다. 그 상급생중 두명은 연두의 양쪽어깨를 잡고 있었고 한명은 연두의 손을 세탁기속으로 집어넣고 있었다. 인호는 연두를 데리고 나오는데, 연두는 인호에게 자신의 엄마번호를 손에다 적어주어 면회를 신청한다. 그리하여 그 동안 연두와 자애원의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인호는 알게된다. 연두를 만난 연두어머니가 연두와 대화를 나누고 인권보호 센터에 찾아가게 된것이다. 인호의 대학선배가 인호에게 만나자고 하는데, 그 선배가 인권보호센터에서 일을 하였던 것이다. 연두어머니의 말을 …(생략) 듣고 인호를 찾아오게 된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두와 유리의 성폭행에 대한 진술과 피해가 드러나게 된다. 하지만 경찰서에서는 조사를 해주지도 않았고 그냥 방치 해두었다. 교육청을 찾아가봤지만 외면하였다. 그리하여 유리와 연두의 진술을 카메라로 찍어 서울 쪽으로 보내기도하고, 또 방송국 피디들이 와서 찍기도 했다. 그리하여 첫날 동생이 죽었다는 민수의 동생의 죽음또한 밝혀졌다. 민수를 폭행하고, 민수의 동생까지 죽인 자애원의 교사 박보현과 유리와 연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교장과 행정실장이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그렇게 하여 재판에 들어갔다. 판사도 무진사람, 변호사들도 다 무진사람 아이들 쪽의 변호사도 그리고 유리를 검사했던 산부인과 의사도 무진사람이였던 것이다. 그리고 민수와 유리의 부모님들은 합의서에 도장마저 찍어버린다. 그리고 인호가 괴로워하던 과거마저 파헤쳐져버린다. 또 인호의 아내까지 찾아와 떠나자고 한다, 결국 인호는 떠나 버렸고, 인호의 선배는 아이들과 아직도 그 자애원과의 싸움 중이다.
무엇보다 나는 아직 많이 어리고, 현실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비리가 없지않아 있을거라 생각을 하긴 했었지만, 저정도로 법정에서까지 적용할줄은 몰랐다. `도가니`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 이게 현실이구나.`하고 느꼈다. 그들은 들리지도, 말할수도 없는 아이들인데, 폭행하고, 성폭력까지한 그런 파렴치한들을 구속시키지도 않고, 그대로 복직시키고 방치하는게 말이 되는걸까 단지 종이쪼가리 몇장이 더 많고 적고 때문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범죄가 가려지는 걸까 과연 `도가니`는 무진시만을 나타내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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