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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수업을 읽고


설명

소통수업을 읽고

작가인 리처드 헤이만, 준 패리스, 레이첼 스몰은 “사려깊은 의사소통”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해준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볼 수 없고 파악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성급하고 무모한 판단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말을 함부로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자기도 모르게 던진 말 때문에 후회 하고 있는가 딸이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가 좋아하시는 사과파이를 손수 만들어 갔는데 엄마는 어제부터 다이어트중이라고 말 한다면 딸의 기분은 어떻게 되겠는가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와 말하기에 관한 질문’ 이른바 Q-포인트를 제시한다.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Q-포인트에 적용하여 생각해보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해서는 안되는 말, 그에 따른 연습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화가 난 상태에서는 화를 가라앉은 후에 말하고, 내가 아무런 의미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과 내가 상대방에게 언제 말을 해야 하는지, 가장 친한 사람에게는 더욱더 말을 조심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럼 6가지의 Q포인트에 대해서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Q 포인트(Questions for Positive Thinking and Speaking)는 첫째 나는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 둘째, 내가 놓치고 있는 사실은 무엇인가 셋째, 내가 하는 말의 결과는 어떠할 것인가 넷째, 상대방은 내 말에 어떻게 반응 할 것인가 다섯째, 내가 꼭 이 말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여섯째, 언제 말하는 것이 좋은가 이다. 첫째, 나는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Who)이다. 아내가 집 앞이 허전하여 떨기나무와 베고니아를 심었다. 원래는 남편이 심기로 하였는데 친구가 플레이오프 경기 표를 줘서 경기를 보러갔다. 아내는 남편이 하기로 되어 있는 이 나무심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심어 놓고 기…(생략) 쁘게 남편을 기다렸는데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떨기나무는 줄도 안 맞게 심었다는 둥 화를 낸다. 그러자 아내는 등을 돌리고 서럽게 울고 말았다. 다시 남편이 다가가 사과를 한다. “ 미안해요 여보,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내가 조금만 손보면 괜찮아질 것 같아” 아내는 “당신이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하루 종일 일했다구요, 그런데 한다는 소리가 뭐” 이미 아내의 마음은 상처를 받았다. 남편이 떨기나무을 심은 아내의 마음과 어려움을 잠시 생각했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친한 사람에게 무심코 던지는 한마디로 깊은 상처를 주곤 한다. 말을 하기 전에 내가 지금 누구에게 말하는지 생각해 보자. 내 아내가 더 소중한가 아니면 떨기나무 심기가 더 중요한가
둘째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What)이다. 만약 “친구들끼리 이야기 나누다가 한 친구의 입을 줄리아 로버츠 닮았다고 했다” 그러자 “나는 어떤데 나는 누구 닮았니”라고 되물었다. 그 친구는 기대에 찬 눈빛으로 친구들을 보았다. 그런데 “내 코가 실버스터스탤론 닮았다”고 말했다. 아무런 사심도 없고, 있는 그대로 말한다고 이야기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소녀는 조용해 졌다” 그 이후 그 소녀는 성형수술을 해 주라고 부모님께 말했고 들볶이던 부모는 결국 성형외과에까지 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이 본 것을 사실 그대로 말할 때와 아무리 진실 되고 사심 없이 하는 말일지라도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다. 사려 깊은 의사소통을 위해 당신의 의견이 가치는 있으나 남에게 상처를 주어선 곤란하다 즉 말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악의 없는 거짓말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 소녀는 기대에 찬 눈빛으로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는데 남자의 코를 닮았다고 했으니 얼마나 실망했겠는가 만약 그 소녀(성형을 요구한 소녀)에게 친구들이 그럼 너는 누굴 닮았다고 생각했느냐고 오히려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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