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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꿈꾼 조선의 실학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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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꿈꾼 조선의 실학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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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꿈꾼 조선의 실학자들을 읽고

이 책은 조선시대에 실학이 생기고, 쓰러져 가는 나라를 일으켜 세우며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실학자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러 실학자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은 이수광인데 그는 이러하였다.
「실학의 시대를 알린 선구자, 이수광」
이수광은 학당출신이다. 학당은 이름 있는 학자도 없을뿐더러 교관도 그다지 열심히 가르치지 않았고 운 좋게 벼슬자리를 얻기도 했지만 스승이 누군가에 따라 줄서기가 심하기 때문에 출세는 엄두도 못 내어 사람들은 더욱 학당에 가기를 꺼려했고 학당 출신이라면 얕보았다. 그도 동료들로부터 그런 대접을 받고 충격을 받아 “어째서 실력을 보지 않고 출신을 따지는 걸까” 하며 시름에 잠긴 채 몇 달을 보내다 훌륭한 스승은 책과 세상이라 믿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은 지 몇 년이 지나 마침내 1585년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그가 막 벼슬을 시작할 무렵, 나라가 엉망이 되어 베이징에 갔다 온 후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는데 앞장서며 백성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줄 새로운 기술을 찾으려 했고 유몽인, 한백겸, 허균, 신흠 같은 이들은 틈만 나면 모여 조선을 더 강한 나라로 만들 방법을 연구하고 토론했다. 1608년 선조임금이 세상을 떠나고 광해군이 15대 임금이 되었을 때 그는 백성들의 생활에 여러 모로 도움이 되는 백과사전을 쓰기로 했다. 양반 사대부들은 무시했지만 외국에서는 발전하고 있었고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학문을 자유롭게 연구하며 모든 것들을 백과사전 속에 담으려 했다. 1614년 7월 《지봉유설》이 나오고 한백겸은 《동국지리지》를 펴냈고 1623년 성리학자들은 광해임금을 쫓아냈다. 이수광의 《지봉유설》을 시작으로 유형원의 《반계수록》, 이익의 《성호사설》 이후 《동국문헌비고》가 그 흐름을 이었고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를 만들었을 때 백과서전을 펴내는 일은 절정을 이뤘다. 그의 《지봉유설》은 실학의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는 울림소리이다.
내가 만약 학당출신이어서 다른 사람들이…(생략) 얕본다면 그 것에 위축되어 있거나 안 그런 척해도 마음 한편에 담아두고 지낼 것 같은데 이수광은 오히려 “어째서 실력을 보지 않고 출신을 따지는 걸까”하며 책을 읽었다는 것과 엉망이 된 나라 때문에 베이징에 가 이것저것 배운 후 돌아 와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 노력 한 행동이 멋져 보였다. 솔직히 나라가 엉망이라면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마음도 들 수 있고, 망연자실하며 살 수 도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는 백과사전이 조선시대에 있었다는 것도 몰랐고, 조선시대에서 생겨났다는 것도 몰랐다. 더구나 조선시대에는 인터넷이 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직접 움직여야 가능했다면 한편으론 귀찮기도 하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하면서 포기할 것 같다. 그러나 끝내 최초의 백과사전인 《지봉유설》을 만들어 냈다고 하니 정말 이수광이라는 실학자는 여러모로 본받을 점이 많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실학자들을 알게 된 것은 물론 그 실학자들이 한 일을 알게 되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내가 인상 깊었던 이수광 물론 뿐 만아니라 많은 실학자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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